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옥시파리싹싹 그리고 어버이연합게이트


가습기살균제 피해에 대해 옥시레킷벤키저 측에서 사과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그 동안 이들은 기존의 법인을 해산하고 회사를 재설립했습니다.
(해경해체와 유사?!!).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이겠지요?

뒤늦게(!) 청와대는 철저한 조사를 지시하고,
검찰은 총력을 다해 수사하겠다고 했다네요.

그 와중에 전경련, 청와대, 국정원의 극우꼴보수집단에 대한 의혹이 드러나고 있는
어버이연합게이트는 사과는커녕 여전히 당당하게 큰소리만 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청와대와 검찰이 철저한 조사와 총력을 다해 수사하겠다는 말은 없네요.

그동안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목소리에 무성의한 대응으로 일관했던 회사와 정부가
갑자기 변심을 한 이유는 뭘까요?
혹시 정권에게는 '어버이연합게이트'가 이보다 더 큰 사건이라는 의미???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