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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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 분신...박근혜 대통령 체포 촉구

“내란사범 박근혜, 경찰의 공권력도 국민으로부터, 검찰은 해산”

50대 남성이 박근혜 대통령 체포를 촉구하며 분신했다.

8일 YTN 등에 따르면, 50대 남성이 7일 밤 10시 30분 경 서울 광화문 근처 시민열린마당 앞에 있는 풀숲에서 분신했다.

목격자들은 “주변에서 휘발성 냄새가 강하게 났고 온몸에 불이 붙어 있었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전신에 2-3도 화상을 입었고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분신 현장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내란사범이라며 체포를 촉구하는 등의 현 정국과 관련한 메모가 발견됐다.

메모지에는 “경찰은 내란사범 박근혜를 체포하라. 경찰의 공권력도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검찰은 해산하라”라고 쓰였다.

또 “나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나의 죽음이 어떤 집단의 이익이 아닌 민중의 승리가 되어야 한다”는 글귀도 있었다.

“한일협정은 매국질. 즉각 손 떼고 물러나라”라는 촉구도 함께 적혔다.

경찰은 신원을 확인 중이다. 촛불집회 주최측은 스님인 서 모 씨로 파악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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