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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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바른정당’을 빛낼 ‘바른’ 의원들을 소개합니다(3)

‘개보신당을 빛낼 27명의 의원들’ 마지막 편

1월 8일, 개혁보수신당이 ‘바른정당’이라는 새 당명을 채택했습니다. 그동안 ‘개보신탕’이라고 조롱받아 온 개혁보수신당은 이제 ‘된장바른정당’이라는 새 별명이 생겼습니다. ‘새로운 보수’ ‘깨끗한 보수’를 내건 이들은 왜 조롱거리가 됐을까요. <참세상>이 총 3편의 영상을 통해 바른정당 소속 의원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이들은 정말 ‘바른’ 의원으로서 ‘깨끗한 보수’를 실현할 인물들일까요? ‘개보신당을 빛낼 27명의 의원들’ 마지막 편입니다.

‘바른정당’을 빛낼 ‘바른’ 의원들을 소개합니다(3)


‘바른정당’을 빛낼 ‘바른’ 의원들을 소개합니다(2)


‘바른정당’을 빛낼 ‘바른’ 의원들을 소개합니다(1)


[제작] 민중언론 참세상
[기획/편집] 윤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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