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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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나는 왜 이스라엘 국경으로 행진했는가

[번역] 하마스가 시킨 것이 아니다

[번역자 말] 죽음을 무릅 쓴 팔레스타인인들의 가자 귀환 대행진을 두고 이스라엘의 흑색선전이 난무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가자 주민들에게 행진을 강요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귀환 대행진은 마감 기한을 지난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5월 14일 이스라엘 국경으로 행진했는가를 설명하는 팔레스타인의 한 지식인의 글을 살펴봅시다.


[출처: 만뉴스]

2018년 5월 14일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스라엘-가자 국경선에 ‘귀환 대행진’을 하기 위해서 모였다.

3월 30일에 귀환 대행진이 시작된 뒤 나는 일주일에 두세 번씩 참여했다. 행진을 하면 (현대 이스라엘에 복속된) 팔레스타인 도시 알-람라 인근에 위치한 내 고향 자르누카에 가까워지는 느낌이었다. 이스라엘 민병대는 1948년 우리 부모님을 포함한 팔레스타인인 수만 명을 추방하며 그 지역을 인종청소했다.

귀환 대행진은 이러한 1948년의 부당함을 원상태로 되돌리기 위한, 자유를 향한 우리의 긴 걸음의 시작이다.

우리는 세 가지 이유로 행진한다. 첫째, 우리는 팔레스타인 난민 모두가 그들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유엔 결의안 194호의 실행을 요구한다. 둘째, 우리는 아파르트헤이트 국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부과한, 대량학살을 초래하는 봉쇄를 풀어야 한다고 요구한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미국 대사관을 점령지 예루살렘에 옮기기로 한 결정에 반대한다.

우리 행진자들은 팔레스타인 시민사회 전 영역과 진보, 보수 등 모든 정치단체를 포괄한다. 시온주의자들의 하스바라(프로파간다)가 조작하듯 하마스가 우리를 행진하도록 만든 것이 아니다. 행진위원회에는 모든 팔레스타인 정당, 즉 파타(Fatah), 팔레스타인 인민해방전선(PFLP), 팔레스타인 해방민주전선(DFLP), 팔레스타인 민족선도당(PNI) 등의 정당에서 파견된 사람들이 있다.

5월 14일, 나는 이스라엘 저격수가 줄줄이 늘어선 동부 국경에 세워진 울타리(fence)로 가기로 결정한 수만 명의 가자인 중 한 명이었다.

“오늘은 팔레스타인 역사상 위대한 날이 될 것이다! 모든 팔레스타인인과 아랍인, 그리고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오늘을 기억할 것이다!” 이렇게 나는 페이스북에 쓴 후 행진에 참여하기 위해 학자, 사업가, 운동가 세 명의 친구를 태우고 출발했다. 그곳에는 남성, 여성, 아이들, 가족 전체 등 사회 각계 각층에서 온 수만 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귀환권을 요구하며 비무장한 채로 국경의 울타리를 향해 걸어가는 수천 명의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대응을 걱정했다. 이스라엘 정부가 병사들에게 “무단침입”하려는 민간인은 아무나 쏘라고 지시를 내렸기 때문이다.

점령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힘은 바로 ‘민중의 힘’

총격은 아침 9시부터 시작되었다. 여성, 아이, 다리 절단술을 받은 사람, 젊은 남성, 노인 할 것 없이 “무단침입”을 시도하지 않은 사람들이 총에 맞았다. 내가 얼굴을 절대 잊지 못할 한 젊은 남성은 복부에 총상을 입었지만 병원에 실려 갈 새도 없이 숨졌다.

얼굴을 팔레스타인 쿠피예(전통 스카프)로 가린 한 젊은 여성은 목에 총을 맞았지만 살아남았다. 그날 하루 우리는 60명의 사람들을 잃었고, 2,70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가장 가슴 아픈 죽음은 8개월 된 아기 레일라 알간두르와, 이스라엘이 설치한 지뢰에 두 다리를 잃었던 파디 아부 살레의 죽음이었다. 순교자 60명 중에는 두 사람의 형제도 있었다.

그 뒤 3살 난 딸을 남겨두고 순교한 내 친구 아흐메드 알우디니의 소식을 들었다. 아흐메드는 좌파 학생 운동가였고 졸업 후 BDS 운동(이스라엘이 군사점령을 그만둘 때까지 보이콧·투자철수·제재하자는 비폭력 운동)에 함께 했고, ‘알 샤합’ 라디오 방송국에서 쇼 진행자로 일했다. 아흐메드는 이스라엘이 얘기하는 “테러 위협”이 아니었다.

아흐메드와 다른 사망자를 묻으려고 준비하며 우리는 세계로부터 버려졌음을 알았다. 우리는 혼자이고, 봉쇄당했으며, 우리의 형제여야 하는 사람들마저도 우릴 원치 않는다는 혹독한 현실을.

지난 6주간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군대 중 하나에게 맹공격을 받았다. 수백 개의 핵탄두와 현역만 15만 명이 넘는 병력을 가진, 메르카바 전투 전차, F-16 제트 전투기, 아파치 공격용 헬기, 포함(포를 갖춘 군함)과 드론까지 있는 군대 말이다.

이스라엘은 저격·폭격하지 않을 때는 우리를 가자지구에 가둔 채 인간 이하의 환경에서 살게 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쏟는다. 전기는 하루 4시간만 공급되고, 물은 마실 수 없으며, 중상 환자들은 요르단 강 서안지구 병원에서 치료 받기 위한 허가를 몇 개월씩 기다리다 죽어간다.

이미 무능력해진 가자의 병원들이 3월 30일부터 12,000여 명의 부상자를 감당하느라 애쓰는 동안, 몇몇 아랍 정권들과 EU는 소심한 성명을 발표하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실은 그들은 수년간 팔레스타인인을 실망시켜 왔고 지금까지 보인 공식적인 국제적 입장은 비겁함과 위선의 조합이다.

국제적 조직, UN, EU와 아랍 지도자들은 아파르트헤이트 국가 이스라엘의 잔혹한 행위에 침묵해왔다. 그 대신, 그들은 우리더러 이스라엘 점령자의 편의를 위해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 강제 수용소인 가자지구에 가만히 있으라고 한다.

우리는 백인 주인에게 감사하며 주인이 남긴 음식을 먹는 걸로 만족하는 입주 가노비처럼 “입주 팔레스타인인”으로 행동할 것을 요구받는다. 우리는 아무 저항도 하지 말고 천천히 죽어가라고, 총에 맞으면 우리의 잘못 때문이란 걸 인정하라고 강요받는다.

사망자를 묻으며 우리에겐 오직 한 가지 선택밖에 없다고 깨닫는다. 이 선택은 UN 안보리나 EU, 아랍연맹이 회의를 소집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이 선택은 이스라엘 군사 점령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힘, 바로 ‘민중의 힘’이다. 점령하의 노예 신분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인 수년간의 자기기만에서 탈출해 존엄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는 결정이다.

팔레스타인 시민사회와 모든 정치세력들이 내린 이 결정의 결과가 귀환 대행진이다.

우리 앞에 있는 길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투쟁과 같은 길을 밟아 가는 것뿐이다. 남아프리카인은 전 세계의 무관심한 정부가 아니라 그 땅의 민중 스스로를 조직하는 데에 주목했다.

남아프리카인들이 마가렛 대처나 로널드 레이건 같은 자들로부터 과연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희망할 수 있었겠는가? 추악한 아파르트헤이트 체제가 자행한 범죄에 저항한 것은 평범한 남아프리카인들과 세계 시민들이었다.

이 불공평한 싸움에서 팔레스타인인으로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이득은 작고한 에드워드 사이드가 “도덕적 우위”라 부른 것이다. 우리 최후의 승리는 혼자 남겨졌다고 느끼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약해지지 않는 꾸준함의 필연적 결과일 것이다.


[원문] https://www.aljazeera.com/indepth/opinion/march-return-14may-gaza-israeli-fence-180516124449284.html
[필자] 하이다르 에이드는 가자지구 알아크사 대학교의 부교수로 알자지라와 일렉트로닉 인티파다 등에 칼럼을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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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20:01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스라엘)과 맺은 영원한 언약 ★ ★ 약속의 땅 가나안 땅★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것
다마스쿠스 폐망 예언
이스라엘을 범하는자는 하나님의 눈동자를 범하는것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증인 하나님의 종으로 택함 받아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보호하심
이스라엘을 위하여 축복 하십시요
이스라엘을 치는 자가 받을 재앙
하나님은 심기도하고 뽑기도 하시느니라
이스라엘은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평안도 환난도 창조하심
하나님은 택한 백성(이스라엘)을 기뻐하신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신다
이스라엘은 회복 되리라
다른신은 없느니라
하나님의 이름과 눈과 마음이 영원히 예루살렘에 있느니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편 105편
그는 그의 언약 곧 천 대에 걸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으니 이것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이고 이삭에게 하신 맹세이며 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원한 언약이라 이르시기를 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에게 할당된 소유가 되게 하리라 하셨도다
★★ 가나안 땅 (현ㆍ이스라엘 땅)★★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스라엘)에게 주신 영원한 약속의 땅입니다 ★★



창세기 17장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창세기 26장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창세기 28장

야곱(이스라엘)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사무엘상 17장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이사야 17장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장차 성읍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
다메섹(=다마스쿠스 )

스가랴 2장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영광을 위하여 나를 너희를 노략한 여러 나라로 보내셨나니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이사야43장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스가랴 12장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모든 민족에게 취하게 하는 잔이 되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이르리라ㆍ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을 모든 민족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그것을 드는 모든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ㆍ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이방 나라들을 그 날에 내가 멸하기를 힘쓰리라

스가랴 14장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은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들의 살이 썩으며 그들의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들의 혀가 입 속에서 썩을 것이요

민수기 23장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내가 축복할 것을 받았으니 그가 주신 복을 내가 돌이키지 않으리라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의 힘이 들소와 같도다
야곱을 해할 점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냐 하리로다
이 백성이 암사자 같이 일어나고 수사자 같이 일어나서 움킨 것을 먹으며 죽인 피를 마시기 전에는 눕지 아니하리로다

창세기 12장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세기 27장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기를 마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 앞에서 나가자 곧 그의 형 에서가 사냥하여 돌아온지라

예레미야 45장
너는 그에게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나는 내가 세운 것을 헐기도 하며 내가 심은 것을 뽑기도 하나니 온 땅에 그리하겠거늘

아모스 9장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땅에 심으리니 그들이 내가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41장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내가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45장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사무엘상 12장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너희 = 이스라엘)

예레미야 31장
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
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이요 네가 다시 소고를 들고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춤추며 나오리라 (너를 = 이스라엘)

에스겔 20장
너희가 흩어진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낼 때에 내가 너희를 향기로 받고 내가 또 너희로 말미암아 내 거룩함을 여러 나라의 목전에서 나타낼 것이며 내가 내 손을 들어 너희 조상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 곧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들일 때에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 알고
(너희 = 이스라엘, 내가 = 하나님)

신명기 4장
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역대하 7장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성전을 삼았으니 이제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이는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