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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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콜텍 투쟁 10년, 투쟁콘서트 열려

31일 광화문광장...콜트콜텍기타노동자 토크쇼 “기타이야기. 10년”도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의 정리해고 반대와 부당해고 해결을 위한 투쟁 10년을 맞아 투쟁 문화제가 열린다.

31일 저녁 7시 광화문농성장에서는 콜트콜텍기타노동자 부당해고문제의 사회적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의 지난 10년 투쟁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투쟁을 위한 콘서트를 마련한다.

이날 행사에선 콜트콜텍기타노동자 토크쇼 “기타이야기. 10년”을 비롯해 연영석, 전진경, 치명타, 콜밴, 방종운, 송경동, 이소선 합창단, 허클베리핀, 킹스턴 루디스카 등 예술인과 밴드가 출연해 콜트콜트 투쟁 10년의 자리에 함께 할 계획이다.

이날 진행될 토크콘서트에선 콜트콜텍 투쟁을 위한 사회적 제안을 담을 예정이다.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은 지난 2007년 인천 콜트 악기와 대전 콜텍에서 정리해고된 뒤 부당해고에 맞서 투쟁해왔다. 그 동안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분신과 단식, 고공농성, 본사 점거농성, 원정투쟁, 콜트‧콜텍 수요문화제 등 처절한 투쟁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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