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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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와 노동의 미래는”

[알림] 참세상연구소(준) 2017년 하반기 기획 세미나

장기불황과 위기 속에서 자본주의와 노동의 미래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민중언론 참세상 산하 참세상연구소(준)는 10월 말부터 ‘자본주의와 노동의 미래’라는 주제로 2017년 하반기 기획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자본주의 장기침체, 위기와 전망 △디지털시대 노동의 변화와 대응 △자본주의를 넘어, 대안모델 연구 등 모두 3개 주제로 매 2주마다 1회씩 진행된다.

참세상연구소(준)은 이번 세미나 취지에 대해 “다음의 경제위기는 2008년 공황 보다 더 파국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장기불황과 도래할 위기 속에서 자본주의와 노동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학습하고 검토할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참가에 특별한 자격은 없으며 자기소개와 연락처 등을 적어 이메일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문의: chamsesang2015@gmail.com, 02-701-7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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