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한미정상회담, 사드 배치 철회하라”...30시간 비상 행동 열린다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29일 오후 6시부터 30시간 비상행동

한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시간에 맞춰 29일부터 양일간 사드 배치 철회를 요구하는 30시간 연속 비상행동이 열린다.

이번 비상행동은 29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후 7시까지 서울 광화문광장 미 대사관 앞에서 진행되며, 성주, 김천 주민과 원불교 교도를 비롯해 서울시민 등 300여 명 참여할 계획이다.

비상행동에서는 만민공동회, 토크콘서트, 돗자리원탁회의, 대사관을 향한 필리버스터 연설 등 다양한 평화행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평화행동은 한미정상에게 한국민의 의지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한국민과 미국 국민들에게 ‘사드철회’와 ‘불평등한 한미관계 개선’을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29일 오후 7시 ‘N0 THAAD’, ‘NO TRUMP’라는 대형 글자 새기기 퍼포먼스로 시작되며 다음날 오후 7시 6.30 총파업 대오가 함께 참가하는 결의대회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