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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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11:09
웃기지도 않는 글이나 쓰지 말고(그런 글이나 쓰지 말고) 각국의 생물학 진보를 연구해보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당신들 논리라면 밀림에서 질병이 창궐한다는 얘기인데 각국이 아마존을 모릅니까. 이제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각국이 밀림의 식물, 미생물 등을 연구해왔잖어요. 그런데 갑자기 변종된 바이러스가 나온다? 얘끼, 이 양반들아. 가령 밀림 다 없어지고나면 남극이나 북극 타령할 것이오. 온난화로 얼음이 녹아서 미생물이 공기중으로 나와 바이러스를 퍼뜨렸다고. 그런데 남극, 북극도 수킬로미터 깊이의 미생물까지 다 연구하고 있잖어요. 당신들은 연구의 방향을 너무나 잘못 잡았어요.

2020.04.03 11:13
ㅎㅎㅎㅎㅎㅎㅎㅎㅎ참세상은 밀림에 박쥐로 갔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에라이, 문자무식들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으로 찍어도 생체학이 얼마나 진보를 했는데 박쥐 탓이나 하고 있어ㅎㅎㅎㅎ가히 뇌는 백치급들이구만.ㅎㅎㅎ

2020.04.03 11:17
나약한 지식인들아. 논조라고 하는 것을 잘 잡으시요. 민주노총도 그렇지만 노동력부터 초현실주의까지 오가면 참세상이 진보인지, 중도인지, 퇴보인지 모를 것 아니요. "에라이, 모르겠다" 하면서 쓰는 건가요." 아무리 그렇더라고 일관된 방향은 있어야지요. 참세상은 진보잖어요. 자꾸 초인주의자가 되어 지배계급의 이해관계와 같이 해서야 되겠습니까.

2020.04.03 22:37
16대부터 20대까지 보니까 투표율이 40%대에서 60.6%입니다. 그렇다면 당선자가 몇프로 지지를 받고 국회의원이 되겠습니까. 60.6%대에 맞추어도 30%정도 되겠네요 이 30%의 지지를 받고 국회의원이 되는 것입니다. 투표를 하지 않는 분들은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그 분들이 투표를 하지 않기 때문에 당선된 국회의원의 대표성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극단적으로" 볼 때는 당선된 국회의원이 국민 대표성이 전혀 없다는 생각도 들 수 있겠습니다. 이번 총선은 "질병"까지 휩싸여 투표율이 저조할 것이라는 글을 봤습니다. 4월 총선에서 투표하지 않는 분들은 마음만 주었다고 봐야 할까요. 이를테면 자신들이 지지하는 사람이 당선될 것이 확실하니까 투표장에 가지 않았다는. 물론 정치 자체를 싫어하는 분들도 있고, 지지하는 후보가 없는 분들도 있겠지요. 사실 저도 투표라고는 딱 한번 해봤습니다. 처음 주민등록증을 받았을 때는 잠시나마 어른이 된 기분도 들고, 책임감도 느끼면서, 선거에 대해 가슴이 벅차오르기도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