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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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회 상상의 휘모리, 서울독립영화제2008
65회 메인
영화진실

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벌써 12월이 되었습니다. 어느 새 2008년 한 해도 저물어가는데요. 이렇게 연말이 되면, 시간이 참 빨리 흐른다는 생각이 절로 나는 것 같아요.
안 : 그렇죠? 돌이켜보면 올 한 해만큼 다사다난한 해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고, 그에 대한 국민들의 목소리 또한 어느 때 보다 크게 울려 퍼졌던 것 같습니다. 이런 한 해를 보내면서 생각하니 다가올 또 다른 날들이 더욱 더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구요.
김 : 예. 그렇습니다. 이렇게 연말이 되면, 한 해를 돌아보는 여러 행사들이 있는데요. 독립영화계에서는 독립영화 최대의 축제인 서울독립영화제가 기다리고 있죠? 한 해에 만들어진 독립영화들을 장르에 구분 없이 총 망라하여 새로운 가능성들을 살피는 행사인데요.
안 : 서울독립영화제 2008은 오는 12월 11일부터 19일까지 명동의 인디스페이스와 스폰지 하우스에서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입니다. 국내 경쟁, 국내 초청, 해외 초청 등 다양한 독립영화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죠.
김 : 오늘 영화 날개를 달다는 서울독립영화제 2008을 미리 둘러보는 시간으로 준비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공모에 들어온 623편 중 51편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국내 경쟁작이 가장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면 서울독립영화제 2008에서 선보이는 국내 경쟁부문의 영화들, 영상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2008년12월08일 22: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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