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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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회 인디스토리 10년, 오! 인디풀 영화제 <곽용수 대표 인터뷰>
63회 카메라를 든 사람들
영화진실

김 : 최초의 독립영화 배급사, 인디스토리가 10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인디스토리는 지난 10년 동안 힘들게 만들어졌지만, 관객에게 보여질 기회가 없었던 독립영화가 관객과 만날 창구를 만들어왔는데요. 인디스토리의 역사는 한국독립영화배급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결코 쉽지 않았던 10년의 역사를 기념하여 11월 9일부터 ‘오!인디풀 영화제’라는 이름으로 인디스토리 10주년 영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인디스토리의 곽용수 대표로부터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습니다.
2008년11월16일 19: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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