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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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회 영화 속 이주의 모습
61회 메인
영화진실

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벌써 찬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었습니다. 다들 가을을 잘 맞이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영화 날개를 달다는 ‘이주’라는 주제를 준비했죠?
안 : 예. 그렇습니다. 세계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터전을 떠나 이주의 먼 길에 오르는데요. 오늘은 영화에 나타난 여러 가지 이주의 모습을 모아보았죠?
김 : 예. 고국을 떠나 떠도는 이주민들의 모습은 결코 우리들 삶의 모습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끝없이 사람들을 먼 곳으로 내모는 자본주의의 물결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이들의 모습을 영화 속에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영상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2008년10월20일 16: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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