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56회 트로마 인 서울 <카니발 더 뮤지컬>
56회 날개달린 상영관
영화진실

안 : 오는 여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는 색다른 공포영화들이 관객을 만납니다. 바로 미국 B급 공포영화의 명가 ‘트로마 프로덕션’의 영화 6편이 그 주인공인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사우스 파크’로 유명한 트레이 파커 감독의 <카니발 더 뮤지컬>을 만나보시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트로마의 세계에 빠져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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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오늘은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독립영화들을 만나봤는데요. 조금 시원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안 : 예. 올 여름엔 이 영화들을 모두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이 있으니 놓치지 마시고 찾아보시면서 더위를 잊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 : 높은 습도와 기온으로 다들 불쾌지수가 높으실텐데요. 그럴 때 일수록, 여유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름 무사히,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 : 저희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다시보실 수 있는데요.
시민방송 RTV 홈페이지로 오시거나 민중언론 참세상에 마련된 저희 프로그램 페이지로 오시면 지난 방송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소혜 : 그럼 저희는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김, 안 : 안녕히계세요.

2008년07월25일 16: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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