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55회 당신의 휴가는 안녕하십니까?
55회 메인
영화진실

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날씨가 정말 더워졌죠? 높은 기온과 습도로 다들 불쾌지수가 높을 텐데요. 두 달이 넘도록 촛불집회가 계속되지만, 이제는 국민을 폭도로 매도하는 정부의 행태를 보면 정말 불쾌지수가 하늘을 찌르는 것 같습니다.
안 : 예. 그렇습니다. 어쨌든 이제 7월로 접어들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될텐데요. 많은 분들이 휴가를 기다리며 여러 계획을 세우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영화 속에서 여러 가지 휴가의 모습을 찾아봤죠?
김 : 많은 직장인들에게 휴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황금같은 기회일텐데요. 그러나 오늘 준비한 영화 속에서 휴가는 조금 다른 의미를 보여줍니다. 나와 우리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는 휴가, 혹은 우리가 알 수 없는 휴가지 속의 다른 이야기들. 지금부터 직접 만나보시겠습니다.
2008년07월11일 18:11:38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