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민중언론참세상 기사

현대차 비정규직 노숙농성..."미치고 환장할 노릇"(0)
"대한민국이 법치주의 국가 맞습니까?"

2012.12.14 용석록 울산노동뉴스 현장기자

내가 아는 김소연 이야기(0)
[기고] 진보 역사의 한 획이 될 노동자 대통령 후보

2012.12.14 진경환(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우리에게 투표할 권리만 남은 것은 아니다(0)
[새책] 발자국을 포개다 (김소연 이선옥 박노자 홍세화 외, 꾸리에, 2012)

2012.12.14 고동민(쌍용차 해고자)

“22장 만장을 가슴에 새긴 채 대한문으로 갈 생각이네”(0)
[옥중서신] 출소 한 달 앞둔 한상균 전 쌍용차지부장

2012.12.14 한상균(쌍용차 전지부장)

쌍용차, 명복을 빌 수 있는 방법(0)
[연속기고](1) 이제는 미안하지 않게 행동해봅시다

2012.12.14 박현욱(노동예술단 선언)

우리시대 전태일들의 행진, 청계천에서 대한문까지(0)
“네가 해야한다는 말을 줄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모아내자”

2012.12.14 서동현 기자

김진숙 “희망버스 1년, 한진중 행태는 변하지 않아”(0)
회사 측 약속불이행, 지회 천막농성 5일차

2012.12.14 윤지연 기자

“사회적 물의 없으면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회 아닌가?”(0)
[현장편지] 김진숙 지도위원 재판 증인으로 간 사연...6.16 연대의 1박2일

2012.12.14 박점규(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

다시 희망버스, "10월 6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0)
[기고] 한진중공업으로 향하는 영화인 희망버스

2012.12.14 고동민(쌍용차 해고자)

"희망과 연대가 유성기업, 쌍용차, 한진중 승리로 만들 것"(0)
"희망열차"에서 희망의 다리 놓는 노동자 가족 대표

2012.12.14 백일자(현장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