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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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언론참세상 기사

알맹이 빠진 학교폭력 대책 밀어붙이기(0)
한 쪽에선 학생인권 규제, 경쟁교육 재고 전무

2012.12.03 최대현 기자

억울해도 "어쩔 수 없다"고?(0)
집단해고로 427일째 싸우는 울산 급식조리원 아줌마들 이야기

2012.12.03 최대현 기자

아시아나항공 여승무원 성차별적 관행, 인권위 진정(0)
민주노총 여성위원회, 시그네틱스, 재능교육 등 여성 장투사업장 집중투쟁

2012.12.03 윤지연 기자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권리보장 공동투쟁단 출범(0)
11개 장애인단체 등 참여, "등급제한과 자부담 폐지해야"

2012.12.03 홍권호 기자

철탑에서 쌍용차 복직 3천인 동조단식 함께 합니다(0)
[기고] 15만 4천 볼트의 현대차 울산공장 앞 철탑에서 드리는 편지

2012.12.03 최병승(현대차 불법파견 대법 판결 당사자)

해방연대 보안법 연행자...“최전선에 선 것 오히려 영광”(0)
사회주의는 상식...사회주의 운동 보장위해 국보법 반드시 철폐할 것

2012.12.03 성지훈 기자

MB 정권 말기, 먹튀 민영화의 실상(0)
[연속기고](2) “금융자본과 정권 공생관계에 있어”

2012.12.03 조상수(공공운수노조·연맹 수석부위원장)

버스노동자, ‘창구단일화 폐지’ 요구 100m고공농성(0)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간부 2명, 교통회관 철탑 위 고공농성

2012.12.03 윤지연 기자

핵마피아가 말하는 "핵 안전성"에 "국민 안전"은 없다(0)
[연재] 후쿠시마 대참사 1년, 일본을 주시해야 한다 (1)

2012.12.03 정호선(에너지 활동가)

"불법파견을 넘어 사내하청 폐지 투쟁으로"(0)
"현대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의 방향과 과제" 토론회

2012.12.03 조성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