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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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언론참세상 기사

대단한 시절, 노동 꽁트 연재하기(0)
[전노협20년] 그 시절 아니었다면 가능했을까(4)

2012.04.08 김하경(소설가)

전노협, 열정적으로 살게 해주었던 힘(0)
[전노협20년] 우리에게 노조 생활은 인생의 전부였다

2012.04.08 서효순(서울대병원노조 초대 부위원장)

명절에 하루도 못 쉬어...대형마트 노동자는 기계?(0)
연장영업 제한, 주1회 정기휴점 특별법 제정 절실

2012.04.08 천용길 수습기자

분신했던 황인화 조합원 빠르게 회복, 얼굴 붕대 풀어(0)
[인터뷰] "비정규직 스스로의 힘을 믿고 주체적으로 싸워라"

2012.04.08 조성웅 기자

눈치 없는 파업(0)
[전노협20년] 노동자는 오직 하나의 이름일 뿐

2012.04.08 이정영(전 신일금속노조위원장)

금속노조, 7기 임원선거 돌입(0)
박상철 위원장 후보조 단독 출마...9월 26일부터 3일간 선거 실시

2012.04.08 윤지연 기자

전노협 정신, 노동자는 하나다(0)
[전노협 20년] 전노협 정신의 회복은 회의주의도, 복고주의도 아니다

2012.04.08 김혁(금속노조)

G20 경제효과는 고무줄?...7조원에서 144조원까지 가능(0)
광고 효과도 제각각...경제효과도 3배 이상 부풀려져

2012.04.08 홍석만 기자

전노협 선봉대, 이름없이 투쟁한 동지들에게(0)
[전노협 20년] 1월 22일에는 ‘전노협 기억행사’를 갖자

2012.04.08 한석호(한내)

이 땅에서 진보로 산다는 것(0)
[진보논평] 명품 진보로 거듭나자

2012.04.08 배성인(진보전략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