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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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언론참세상 기사

쌍용차노조 위원장 평택 출마에 진보정당 모두 뭉쳤다(0)
김득중 지부장 출마선언, “목숨 살리는 정치를”

2016.04.11 김용욱 기자

천호선, “진보 혁신세력 중 건강한 분들 모아 야권 재편”(0)
통합진보당 낡은 세력 규정하며 진보 재편 주도 의지 밝혀

2016.04.11 김용욱 기자

"희생 감수하더라도 열사 투쟁으로 노동탄압 분쇄하겠다"(0)
진기승열사대책위, "경찰 등 관계기관 편파적 행동, 좌시 않겠다"

2016.04.11 문주현 기자

[인권오름] [임금에 대한 질문] 생계비 임금론은 싸움의 언어가 되고 있나(0)
우리에겐 임금에 대한 권리가 있다②

2016.04.11 인권운동사랑방

세월호대구대책위, 조원진 의원 사무실 점거 농성 돌입(0)
"유가족 요구 특별법 수용하고 조원진 국조위원 사퇴하라"

2016.04.11 천용길 기자

[홈리스뉴스 23호-어깨걸기] 지금 서초동 삼성본관 앞에는 700명의 노숙인 동지가 있습니다.(0)

2016.04.11 조대환

새누리·교총, “진보교육감 당선 맘에 안 드니 직선제 폐기하자?”(0)
새정연·전교조, “시대회귀적 발상", "‘임명제’로 정당개입하자는 것”

2016.04.10 김바름 기자

노동개악 항의 교사 40여 명 강제연행(0)
전교조 조합원 40여명 연행돼 경찰서로 분산 이동중

2016.04.10 최대현, 강성란 기자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어쩔 수 없는” 게 아니라 “어떻게든” 하셔야죠.(0)

2016.04.10 나기

중기 비정규직 여성 죽음에 쪼개기법 있었다(0)
심상정, “초단기 쪼개기 계약 7번...비정규직 기간제법, 청춘의 미래 쪼개”

2016.04.10 김용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