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민중언론참세상 기사

법을 사랑하게 된 좌파, 변혁의 대상은 너희야(0)
[진보생활백서]

2016.04.03 반다 (팔레스타인평화연대)

메르스로 사망한 활동보조인, 그림자노동의 슬픔(0)
[기고] 사망한 활동보조인, "전파자" 아닌 "산재 노동자"로 불려야

2016.04.03 고미숙(전국활동보조인노동조합 사무국장)

새벽에(0)
저 만치 걸어가시는 신영복선생님을 보내며

2016.04.03 이광일(성공회대)

노동권의 파괴, 인권의 파괴, 법치의 파괴(0)
[비정규직의 세상보기] 고용노동부 가이드라인의 의도

2016.04.03 엄진령(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현대중공업 하청노조 노숙농성 돌입(0)
“현대중공업 교섭 나설 때까지 노숙할 것”

2016.04.03 이상원 기자

진보 4자, 노동당 진보결집 부결에 대세화 전략 기조(0)
군자기지 찾은 4자 대표들, 노동당과 통합보다 진보 주류화 강조

2016.04.03 김용욱 기자

틀에 갇혀버린 그 궁색함에는 노동정치가 실종된다(0)
[양규헌 칼럼] 평화와 폭력의 주장에는 허구가 넘쳐난다

2016.04.03 양규헌(노동자역사 한내 대표)

기초법 중위소득 기준액 확정, 보장수준은 후퇴?(0)
"15년 중위소득 422만 원, 생계급여 기준 118만 원

2016.04.03 갈홍식 기자

발이 삐었는데 냉찜질이 정말 좋을까?(0)
[윤성현의 들풀의 편지] (1) 열이 날 때 치료되는 우리 몸

2016.04.03 윤성현(들풀한의원 원장)

울산 ‘대기업 현장직’ 미끼로 던지는 취업사기범(0)
극심한 취업난에 취업사기 "여전"

2016.04.03 최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