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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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언론참세상 기사

원전 폭발,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의 은폐공작(0)
[해외] 후쿠시마 원전은 어떻게 폭발했나

2012.04.01 사이토 코지(카케하시)

민주통합당-한국노총 총선 노동·복지 공약 함께(0)
총선공약 TF에 한국노총 정책 담당자.자문단 참여

2012.04.01 김용욱 기자

곽노현 “내년까지 학생인권조례 제정, 시행할 것”(0)
“진단평가 너무 많아... 시험 대폭 줄여야”

2012.04.01 윤지연 기자

“원자력은 재앙 품은 위험하고 비싼 에너지”(0)
각계 인사 77인, 국내 원전정책 전면 재검토 촉구

2012.04.01 김도연 기자

일본 원전 사고 “레벨 6”...부분적으로 체르노빌에 육박(0)
아사히, “일부 지역의 토양 세슘 농도 체르노빌의 20배”

2012.04.01 참세상 편집팀

20년 공사, 새만금 1년 만에 붕괴 위기(0)
문규현 신부, “과도한 개발기대보다 자연의 목소리를 들어야”

2012.04.01 문주현 기자

“후쿠시마 원전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가”(0)
저널리스트와 작가가 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 데이즈 재팬 긴급 보고회

2012.04.01 유모토 마사노리(일본 레이버넷)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바다에 버려...기준치 1천배 넘어(0)
기준치 10000배 넘는 방사성 폐수 추가 방출 검토

2012.04.01 참세상 편집팀

김 총리, “원전안전 문제제기, 무책임한 국민들 장난”(0)
원전정책 재검토 촉구에 “위험도 감내해야”

2012.04.01 김도연 기자

“후쿠시마 원전사고, 체르노빌 능가할 것”(0)
사고 수습 언제 끝날지 몰라 방사선 총량은 체르노빌 이상 될 것

2012.04.01 김도연 기자